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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nvironment ㆍ Social ㆍ Governance ) :  환경, 사회책임, 지배구조 의 약자로 기후변화에 대응 위한 환경 규제를 추진하면서 화두가 되고 있는 경영으로 위 세가지를 모두 고려해 경영활동을 추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요 이슈들을 다뤄본다면 

1. 환경 Environment 
 - 기후변화 및 탄소배출
 - 대기 및 수질 오염
 - 삼림 벌채
 - 폐기물 관리
 - 물 부족 

2. 사회 Social
 - 고객만족
 - 직원참여
 - 성별 및 다양성
 - 데이터 보호 및 프라이버시
 - 인권
 - 노동기준

3. 지배구조 Governance
 - 감사위원회 구조
 - 뇌물 및 부패
 - 임원 보상
 - 로비
 - 정치 기부금
 - 내부 고발자 제도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보니 어떤 류를 다루는지 한눈에 확인하기 편한 것 같은데요~~ ╰(*°▽°*)╯

이게 열풍의 방아쇠가 된 이유는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 블랙록의 최고 경영자(CEO)인 래리 핑크가 글로벌 기업 CEO들에게 서신을 통해
ESG 요소를 기준으로 투자 결정을 하겠다고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 우리나라 에서는 블랙록은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등 대기업의 주요 주주입니다!! (얼마나 큰 회사인지 알겠죠..?)

우리나라도 2025년까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자율 공시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2025-2030년 까지 2조원 이상의 코스피 상장사에 지속경영가능 보고서 공시를 의무화 하였습니다.

우선적으로 전반적으로 ESG 경영이 무엇인지 왜 하게 되었는지 알게 되었는데요,
역시 요즘에 제일 크게 전세계적으로 다루고 있는 이슈인 '환경' 이였네요
제가 최근에 본 뉴스에서는 환경 관련하여 입을 꼬맨후 시위를 하는 신부 관련 기사를 보았는데 굉장히 충격적이였습니다, 
저는 환경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나 뒤돌아 보게 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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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큰 사회적 이슈는 환경오염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나는 환경을 위해서 하는 행동이 크게 많지 않은 것 같아
스스로가 부끄러워지는 요즘이다.

환경 관련 글을 많이 읽다보면 동일하게 항상 나오는 이야기가 있다.
우리가 일주일에 하루라도 채식을 할 경우
소고기 400g을 안 먹을 경우
우리는 환경오염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라고.

솔직히 말해서 아예 채식을 하기란 어려운 일인 것 같다.
그렇지만 할 수 있는한은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주일에 3끼를 먹는 나는 7*3 = 21끼를 일주일에 먹고 있다.
이 21끼 중 50%이상을 채식을 한다면 (10끼~11끼)
환경, 건강과 자부심에 있어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것 같다.

채식을 하지만 채식에도 종류가 나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중 나는 달걀,  치즈 를 섭취하는 식으로 채워나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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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우스피라시 ( COWSPIRACY ) , 씨스피라시 ( SEASPIRACY) ┐

 

 이전에 비해 환경 오염에 관한 글을 많이 접하고 있다.

변명이지만 내 삶을 살아가는데 바빠 다른 분야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지 않았다.

그러다 점점 맑은 하늘, 깨끗한 물을 그리워하는 나를 보며 내 일상에 점점 많은 것을 잃어가는 구나라고 생각을 했다.

마침 환경학자들이 얼마나 환경오염이 심각한지에 대해 인터뷰한 글을 읽었고,

생각보다 빠르게 악화되는 상황과 우리가 맞이할 최악의 상황이 모두 대략 최대 50년 이내라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나는 개인이 할 수 있는 행동을 실천하려고 했다.

그리고 나와 같은 많은 개인들이 존재 한다는 글을 읽었고, 환경오염을 늦출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가졌다.

 

그러나 내가 점점 접하는 글은 모두 더 심각해진 환경 오염을 다룬 내용들이었다.

실천하지 않는 이들에 대해 화도 났고, 많은 시간동안 오염된 현재이므로 단기간으로 효과를 볼 수 없을 것이며

차차 좋아지는 날들을 기대하며 지내고 있었다.

 

그러다 보게 된 이 두 다큐멘터리는 나를 많은 생각에 잠기게 했다.

환경 단체에서 말해주는 나쁜 습관들은 환경을 오염시키는 비중의 대략 15%를 차지했고,

그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따로 있었다.

 

바로, 축산업과 어업을 통해 얻은 재료로 만들어진 음식을 우리가 먹는 것.

15% 비중의 습관들을 실천하며 우리는 최대한 축산업과 어업을 통해 얻어지는 재료들로 만들어지는 음식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

 

내가 이 두가지 재료를 아예 안 먹고 지낼 수 있을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솔직히 말하면 자신이 없다는 생각이 크다.

그렇지만 줄일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는 당당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우선적으로 소비를 줄이는 자체가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니 지금 식탁에 올라오는 재료들을 일주일에 5번 이상이라면 2번 이하로 줄일 수 있도록 해야겠다.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지만 그동안 관심 없었던 나를 반성하며

이제부터라도 최대한 개인으로서 행동할 수 있는 모든 것에 참여할 것이다.

내일보다는 더 빠르게 실천할 수 있어 다행이라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기쁘게 행해야 겠다.

 

└                                                                                                                                                 ┘

 

* 넷플릭스에서 두 다큐멘터리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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