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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3개에 한 묶음으로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가격은 11,200원으로 개당 3600원 정도로 구매를 하였숩니다 ㅎㅎㅎㅎ

사실 이걸 자주 먹을 수 있을까 고민은 했지만 여기저기 먹기 좋을 소스라는 생각에 구매를 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여기저기 먹기 진짜 좋습ㄴㅣ다 bb

 

살짝 하인즈 자체의 좀 새콤한 맛은 존재하고 마요네즈 같은 그런 식감이 느껴지는 소스인데

우리나라 버거에서도 들어가는 그런 소스랑 비슷해서 집에서 토스트 할 때나

아니면 치킨 너겟 같은걸 먹을때 같이 먹기 좋은 것 같아요 ㅎㅎㅎ

(확실하진 않지만 버거에 가끔 보면 써스데이 아일랜드같은 색상의 소스가 있는데 이거랑 비슷한게 아닐까 생각해요)

 

2021.07.20 - [오늘의 레시피.] - [오늘의 레시피] 간단간단 또띠아. 맛있눼^0^

 

[오늘의 레시피] 간단간단 또띠아. 맛있눼^0^

뚝딱 뚝딱 만드는데 왜 맛있을까요? 호호 ~~~ 자랑일수도 있지만~~ 시판 제품이라 그런걸수도 룰루랄라φ(゜▽゜*)♪ 그래도 맛있어서 한번쯤 해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게다가 남은 치킨

keeptryingsth.tistory.com

저는 이전에 이렇게 요리법을 사용해서 먹었눈데요

이외에도 그냥 편하게 소스 없을때 넣어서 먹기 좋더라구요!!

 

마요네즈, 타르타르소스 등등 여러개 살 필요 없이 그냥 이거 하나만 넣으면 끝이라서

토스트 이런 종류를 많이 드시는 분들은 추천 쾅쾅 드립니당 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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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근무를 시작하고 메뉴의 자율성이 더 확대가 되면서

삶의 즐거움을 먹는 것으로 사는 내가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은 나날이다.

 

오늘 아침은 원래 찬밥에 물을 넣고 끓인 계란죽을 해먹을까 했다

근데 어제 저녁에 찬밥을 다 해치워서 오늘 아침은 토스트를 먹었다.

 

가족이 만들어준 맛있는 샌드위치 (❁´◡`❁)(●ˇ∀ˇ●)(≧∇≦)ノ

먹는 내내 미소 한가득으로 먹었다

크림치즈, 바질페스토, 연어, 토마토, 계란이 들어간 토스트가 이렇게 환상적인 조합을 이룰거라고 생각을 못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음에는 레시피를 포함해서 올릴까 생각하고 있다~~!!! 어쩜..!! 

 

아메리카노와 함께 깔끔하게 먹으니 이 곳이 핫한 브런치 카페 열 안 부러웠다

카페인 찌질이였던 내가 언젠가부터 카페인 없이 못 사는 지경이 된 것 같다.. 적응의 동물

 

점심으로는 부모님이 농협을 가셔서 사온 물회를 먹었다!

물회에는 소라, 연어, 세꼬시, 날치알, 채소가 들어있는데 회의 양이 부족하여

부모님이 항상 세꼬시 회를 추가로 사오셔서 풍족하게 먹는 편이다!

 

이번에는 엄마가 새로운 시도로 천도복숭아를 넣어주셨는데

초장의 강한 맛이 단맛으로 사로잡아줘서 너무 맛있었다 ㅠㅠㅠㅠ

복숭아를 넣은건 탁월한 선택이였다!!!ㅎㅎㅎㅎ 이제 자두와 복숭아의 시대!

새우깡 하나랑 복숭아 먹으며 단짠단짠을 즐ㄱㅕ야 겠ㄷr ψ(`∇´)ψ

 

하루의 즐거움이 가득해지니 마음의 부담도 덜한 것 같다

밖에서 먹는 음식은 물론 맛있고 간편하게 먹기 좋지만 결국엔 집밥으로 돌아오는 것 같다

맛보다는 가족과 함께 먹을 수 있어 더 풍족해지는 한상이 되어 그런건 아닐까 생각한다

 

코로나가 심해져서 재택근무를 하게되어 유감이지만

나는 가족들과 더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안정감은 더 찾고 있는 중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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