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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사흘이란 단어 사용으로
실시간 검색 순위에도 올라왔었다

헷갈리게 하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순우리말이니 이왕 이번에 알게된거 자주 사용해주면 좋을 것 같아 글을 썼습니다!ㅎㅎㅎ

사흘은 세 날. 이라는 명사로 3일을 뜻합니다!

사흘이 포함된 속담도 굉장히 많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 들어가셔서 보고오세용 ㅎㅎㅎㅎ!!!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stdict.kore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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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영문]

: (의문이나 부정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이며) 일이 돌아가는 형편이나 그 까닭

 

- 영문을 모르겠다

- 무슨 영문인지 궁금하다

 

위 단어는 현재도 자주 쓰이고 있어서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알지만 한자어인 줄 알았는데 순우리말이라고 해서 굉장히 놀란 단어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 단어를 소개해주고 싶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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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이면 늦잠을 자고 싶은거,, 모두 다 똑같으시죠?

그런데 꼭 그런 날은 일찍 깨는 듯 해요

너무 아깝고,, 또 아깝습니다 ㅠㅠ

 

이런 날 뭐라고 말 할 수 있을 까요?

 

일꺤날[일꺤날]

:: 잠을 일찍 깬날

 

이런 단어가 있을 줄이야!!

더 짧게 말 할수 있고 입에도 착착 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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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름이 오려고 그래서인지 햇빛이 강해지는듯 해요

오후에 산책을 하게 되면 그림자도 잘 보이고

너무 더우면 그늘에 들어갔을 때 그 시원함이란,, 정말 기분 좋잖아요?ㅎㅎ

 

그늘 말고 다른 단어가 없을까 하며 찾아보게 된 이 단어!

 

해-그림자 [해그림자]

:: 어떤 물체가 햇빛을 가려서 생기는 그림자

 

단어 자체가 시적인 느낌을 주는 듯 해요

해그림자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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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으면 정말 쑥스럽고 부끄러워서

얼굴이 빨개지곤 한답니다

 

이런 말을 부끄러움이 많다 이렇게 하기도 하는데

비슷한 발음을 가진 단어가 있어 배워보려고 가져왔습니다

 

바끄러움 [바끄러움] + 참고어휘 (부끄러움)

:: 바끄러워하는 느낌이나 마음.

준말 : 바끄럼

 

너무 귀엽지 않나요?

그러지마 바끄러워~~ 이렇게 한번씩 사용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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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투브에서 젠틀맨, 몰래카메라 이런게 뜨더라고요

그래서 보는데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을 위해 용기있게 나서주는 분들을 보면서

저도 진짜 많이 배우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래서 알아온 이번 단어!

 

푸접

:: 남에게 인정이나 붙임성, 포용성 따위를 가지고 대함. 또는 그런 태도나 상대.

 

- 어머니는 손자한테 푸접을 하고 사시지요

- 늙은 사람이 미모야 가리겠는가. 푸접이나 되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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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재미난 순우리말을 준비해왔숩니다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얼굴에 뭐가 많이 나는데

특히 잘 나지도 않던 이마에 올라오니 굉장히 신경이 쓰여요

 

이.. 이마!!!! 속되게 이르는 말

마빡

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저는 이게 당연히,,, 속된 말인건 알았지만 우리말일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요

아주 ㅎㅎㅎ 재미나죠?

 

마빡,, 아주 빨리 깨끗해졌으면 좋겠어요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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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이라고 붙는다면

'쓸데없는' 이라는 뜻도 붙여지지만 '덧붙여진' 이라는 뜻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오늘 배울 군-마음 [군:마음]

쓸데없는이라는 뜻이 붙여진 단어로 쓸데없는 생각을 품은 마음을 의미한다

 

덧붙여진이라는 의미로 쓰이는 단어는 군살을 예로 들 수 있다

 

계절이 바뀌면 군마음을 먹는일이 많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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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 않은 일이 어디있겠습니까

 

그 중 하나는 바로 힘 쓰는 일이죠~

 

실제로 본인의 신체를 이용하여 힘을 쓰는 일을 뜻하는 

순우리말이 무엇일까요?

 

바로

시역

입니다~!!!!

 

만약 다른 웹사이트에서 시역의 뜻을 찾는다면 여러 뜻이 나옵니다,

그중 시역1로 되어있는 것을 보면 됩니다!!

 

좋지 않은 몸으로 계속된 시역으로 그는 쓰러졌다

 

이렇게 사용한다고 하네요

꼭 직장의 일로 생각하지 말고

 

대부분의 시역은 내가 도맡아 하지

 

라는 고려대 한국어대사전에 나오는 예시처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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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지역에서는 오늘 비가 오네요

 

비가 오는 날 사람들은 부침개를 굉장히 많이 떠올리죠

빗소리가 부침개 부치는 소리와 비슷해서 연상이 잘 된다고 하더라고요

 

부침개엔 막걸리지 하며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하시는 것처럼

안주와 어울리는 술을 찾아 드시는 경향이 많은듯 해요

 

그러면 안주 없이 마시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술을 뭐라고 할 까요?

 

바로

강술 [강술] 

입니다!!!!!!

 

안주 없이 마시는 술을 강술이라고 한다네요~~

그래서 깡소주 마신다 이렇게 얘기하고 그런가봐요!!

 

강술,,! 여러분 최대한 멀리 하세요~~ 건강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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