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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샌드위치를 좋아하시나요?

저도..^^ 샌드위치를 차암 좋아합니다

그래서 브런치겸 먹으러 가고 싶어서 찾아간 체다앤올리!

 

사람들이 엄청 많았고 외부에도 자리가 한 5 테이블 정도 존재하는데 넓긴 했지만

사알짝,, 내부도 그렇고 외부도 공간 활용을 해서 인원을 수용하려는 크기다

 

우선 들어서자마자 사람들도 엄청 많았고 직원들도 엄청 많았다!

직원들이 그정도 있어야 빵도 뽑고 커피도 뽑고 음료도 뽑고 할테니..!!

그리고 직원들이 소녀시대 예전에 어리다고 놀리지말아요? 이거인가

거기서 쓰던 모자같은걸 쓰고 일했다, 아주 깜찍 모자가 갖고싶네요

 

주문하는 곳에보면 메뉴판이 있어서 그걸 가지고 가서 자리에서 보고 골라도 된다

메뉴판 있는 곳에는 종이컵과 물이 존재해서 떠다 마실 수 있고

휴지, 물티슈도 있는데 물티슈는 직원한테 달라해야 하는 듯 했다

식기 반납도 그곳에서 한다! 아주 멀티로 사용되는 곳이군..!

 

여기서 제일 유명하다는 BEST, BEST, BEST 3 BEST로 시켰다

오픈 쉬림프 샌드위치, 연어아보카도샐러드, 레모네이드

가격은 대부분 1만3천원이 평균 정도였고

음료는 커피가 5천원부터 시작하고 저런 에이드 종류는 7천원 가량 했다

 

오픈쉬림프샌드위치는 호밀빵 2조각 위에 크림치즈인데 맘스터치 햄버거 중 화이트갈릭 소스 같은

그런 크림치즈가 듬뿍 발라져있고 그 위에 칠리파우더를 이용해서 요리한 듯한 통통한 새우 3조각이 각각 빵위에 올라가있다

우선 새우는 통통하고 크림치즈도 듬뿍 줘서 좋았는데 빵이 약간 얇다는? 생각이 들어서

양을 많이 줬지만 사알짝,, 간이 쎈듯한 맛을 느꼈다

그렇지만 이건 각각은 정말 맛있고 듬뿍듬뿍이라 한번 먹는거 추천한다 왜 이집의 BEST인지는 알았다

 

연어아보카도샐러드는 참깨+갈릭드레싱 같은 맛의 소스가 나오고 스위트콘, 올리브, 아보카도, 계란? 메추리알?, 샐러드, 연어(칠리파우더같은,, 빨갛게 양념이 되어있었다), 호밀빵? 한조각이 나온다

우선,, 마음에 든 점은 올리브를 진짜 듬뿍줘서 좋았다는 점

생각해보면 여기는 가격은 약간 나가는 편이긴 한데 그래도 재료에 아끼는 느낌은 없고

내용물이 실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만족한다

 

레모네이드는 정말,,, 오묘한 색깔이 이뻐서 보자마자 먼저 실물에 헉.. 한다

그리고 맛은 되게 달콤하고 예전에 동네 슈퍼에서 초등학생때 100원 주고 사먹던 포도알같이 볼록볼록볼록하게 생긴 아이스크림 녹았을때 한입에 다 털어넣는 맛이다

대충 봤는데 진로토닉워터를 사용하는 듯 했다, 이건 주문하는 곳에서 직원분이 꺼낸걸 봤다

먼저 아래에 레모네이드를 깔고 토닉워터넣고 시럽을 넣지 않았을까,,? 그래야 그런 이쁜 색이 나왔을 것 같다

섞어서 마셔야 한다

 

한번쯤 브런치 카페로 질리지 않게 먹고싶다면 와볼만 하고 사람들이 파니니도 많이 시켜서

약간 궁금하긴 했다, 하지만 나의 위는 너무 작아서 패쓰 했던 아쉬움 ㅎㅎㅎ

 

들어오는 길과 산책하러 나갈 수 있는 길목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돌아다니기는 편하지만

뷰를 기대하고 오는건 아쉬울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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